이런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.."그냥 아이디어만 말하면 앱 만들어주는 거 없나?"개발자라면 한 번쯤 해봤을 생각이다. 물론 현실에서는 기획서 쓰고, 디자인 받고, 코드 짜고, 빌드 터지면 고치고, QA하고... 이 지난한 과정을 묵묵히 반복한다.그런데 Claude Code를 쓰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"이거, 제대로 세팅하면 진짜 되는 거 아닌가?"그래서 해봤다. 오늘은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공유한다.나처럼 AI를 활용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쓰고 싶은 사람이나 하네스에 대해서 학습하거나 구축하여 적용하고 있는 사람이 해당 글을 읽으면 도움이 아주 조금 될 것 같다. 잘못된 정보나 조언 해줄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. 하네스(Harness)가 대체 뭔데?처음엔 아무것도 몰..